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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마음 일기장』 김현정 작가 인터뷰
등록일 25-12-16
작성자 관리자
❝『마음 일기장』 김현정 작가 인터뷰❞

일기장을 펼치면 타임 슬립이 시작된다!
『마음 일기장』 김현정 작가와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
『마음 일기장』은 실수투성이 훈이가 엄마의 옛날 일기장을 발견하고
과거로 시긴 이동을 하는 어린이책이에요.🌕
자신과 동갑내기인 엄마 나영이를 만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시골 이야기✍️부터 감사의 인사✨까지!
인터뷰를 하며 작가님께 더 빠져들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김현정 작가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릴 적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드리면,
저희 엄마는 뭐라고 하실지 진짜 궁금하답니다."
- 김현정 작가
---------------------------------
Q1. 안녕하세요. 김현정 작가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달려라 야옹반점’, ‘흰고래 벨루가의 꿈’, ‘지구에서 너를 지킬거야’를 쓴 동화작가 김현정입니다.
Q2. 소원나무 신간 어린이책 『마음 일기장』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소감과 이야기를 쓰시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마음 일기장』은 처음으로 완성한 동화라 제게는 정말 특별한 책이랍니다. 드디어 세상에 나와 친구들에게 달려간다고 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우연히 제 어릴 적 오래된 일기장을 발견하고 신나게 읽은 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일기장 속 제 모습이 실수 투성이여서 가족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는 절대로 보여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 『마음 일기장』속 엄마의 일기장 이야기를 쓰게 되었답니다.
Q3. 『마음 일기장』 장면 중, 작가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알려 주세요!
그 이유도 함께 나눠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훈이와 엄마 나영이가 같이 정수를 혼내주고 나영이 집에 놀러가는 장면이요! 둘이 함께 냇가에서 물장난을 치고, 복숭아를 서리하고 도망가는 모습이 생각만 해도 재미있답니다. 엄마와 아들이 함께 신나게 노는 모습이 정말 행복할 것 같거든요.
Q4. 이야기 속에서 훈이와 나영이는 물놀이도 하고
복숭아 서리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요.
작가님께서 어린 시절에 가장 재밌게 했던 놀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어? 위에서 대답했던 그 장면에 대해서 물어보시네요. 저는 어렸을 때 골목에서 아이들과 ‘얼음 땡, 고무줄놀이’ 등 신나게 뛰는 것을 정말 좋아했답니다. 엄마가 저녁에 부르실 때까지 밖에서 놀았거든요. 우리 친구들과 똑같이 온몸으로 노는 걸 좋아했지요.
Q5. 『마음 일기장』의 재미 포인트 중 하나는 과거의 시골 생활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작가님께서 직접 경험해 본 일인가요?
제 이모 댁이 시골에 있어서 여름방학에 놀러 갈 때마다 신나게 놀았거든요. 서울에서는 할 수 없는 과일 서리, 군고구마 구워 먹으며 함께 별 보기, 냇가에서 물놀이하기 같은 즐거운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답니다.
Q6. 만약 작가님께서 ‘마음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저도 저희 엄마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보고 싶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혼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어릴 적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드리면, 저희 엄마는 뭐라고 할지 진짜 궁금하답니다.
Q7. 작가님, 마지막으로 독자분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음 일기장을 읽어준 친구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쏙 사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계속 써나갈 거에요. 여러분도 훈이처럼 재미있는 일, 신나는 일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처럼 동화책을 딱 펼쳐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딱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일기장을 펼치면 타임 슬립이 시작된다!
『마음 일기장』 김현정 작가와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
『마음 일기장』은 실수투성이 훈이가 엄마의 옛날 일기장을 발견하고
과거로 시긴 이동을 하는 어린이책이에요.🌕
자신과 동갑내기인 엄마 나영이를 만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시골 이야기✍️부터 감사의 인사✨까지!
인터뷰를 하며 작가님께 더 빠져들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김현정 작가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릴 적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드리면,
저희 엄마는 뭐라고 하실지 진짜 궁금하답니다."
- 김현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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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김현정 작가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달려라 야옹반점’, ‘흰고래 벨루가의 꿈’, ‘지구에서 너를 지킬거야’를 쓴 동화작가 김현정입니다.
Q2. 소원나무 신간 어린이책 『마음 일기장』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소감과 이야기를 쓰시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마음 일기장』은 처음으로 완성한 동화라 제게는 정말 특별한 책이랍니다. 드디어 세상에 나와 친구들에게 달려간다고 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우연히 제 어릴 적 오래된 일기장을 발견하고 신나게 읽은 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일기장 속 제 모습이 실수 투성이여서 가족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는 절대로 보여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 『마음 일기장』속 엄마의 일기장 이야기를 쓰게 되었답니다.
Q3. 『마음 일기장』 장면 중, 작가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알려 주세요!
그 이유도 함께 나눠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훈이와 엄마 나영이가 같이 정수를 혼내주고 나영이 집에 놀러가는 장면이요! 둘이 함께 냇가에서 물장난을 치고, 복숭아를 서리하고 도망가는 모습이 생각만 해도 재미있답니다. 엄마와 아들이 함께 신나게 노는 모습이 정말 행복할 것 같거든요.
Q4. 이야기 속에서 훈이와 나영이는 물놀이도 하고
복숭아 서리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요.
작가님께서 어린 시절에 가장 재밌게 했던 놀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어? 위에서 대답했던 그 장면에 대해서 물어보시네요. 저는 어렸을 때 골목에서 아이들과 ‘얼음 땡, 고무줄놀이’ 등 신나게 뛰는 것을 정말 좋아했답니다. 엄마가 저녁에 부르실 때까지 밖에서 놀았거든요. 우리 친구들과 똑같이 온몸으로 노는 걸 좋아했지요.
Q5. 『마음 일기장』의 재미 포인트 중 하나는 과거의 시골 생활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작가님께서 직접 경험해 본 일인가요?
제 이모 댁이 시골에 있어서 여름방학에 놀러 갈 때마다 신나게 놀았거든요. 서울에서는 할 수 없는 과일 서리, 군고구마 구워 먹으며 함께 별 보기, 냇가에서 물놀이하기 같은 즐거운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답니다.
Q6. 만약 작가님께서 ‘마음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저도 저희 엄마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보고 싶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혼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어릴 적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고 어깨를 토닥토닥 해드리면, 저희 엄마는 뭐라고 할지 진짜 궁금하답니다.
Q7. 작가님, 마지막으로 독자분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음 일기장을 읽어준 친구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쏙 사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계속 써나갈 거에요. 여러분도 훈이처럼 재미있는 일, 신나는 일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처럼 동화책을 딱 펼쳐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딱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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