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글 박선화, 그림 국민지
글 | 박선화
마음의 힘과 상상의 힘을 믿는 작가입니다.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비밀 레스토랑 브란》, 《101가지 책 사용법》, 《괴물들의 도서관》,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쏘 핫 다이어트 캠프》, 《외계인 편의점 시리즈》, 《힙한 삼촌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국민지
우연한 기회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현재는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강남 사장님》, 《4학년 2반 뽀뽀 사건》, 《담임 선생님은 AI》, 《재까닥 캠프》,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자꾸자꾸 책방》, 《오늘도 용맹이》 등이 있습니다.